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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운동가이자 소설가인 최성각의 서평집으로, 단순히 책 속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으며 살아온 삶과 시대의 아픔을 담고 있습니다. 문학책이자 사상서로써 우리 시대의 환경 및 생명사상을 반영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환경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책과 함께한 저자의 여정에 영감을 받으며, 우리 시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소설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최성각의 서평집. 단순히 책 속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으며 살아온 삶, 책을 읽으며 버틴 시대의 아픔을 오롯이 보여준다. '서평집'을 표방하고 있지만, 시대의 아픔이 담겨 있는 '문학책'이며, 이 시대의 환경, 생명사상이 집약되어 있는 '사상서'이기도 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