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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성장소설로, 반성문을 통해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고 성장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김도연 작가의 글쓰기 스타일은 매력적이며, 소설은 감동적이고 성찰적인 순간들로 가득 차 있어 젊은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자기 성찰, 공감 능력 향상, 삶의 교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작가 김도연의 장편 성장소설. 김도연 작가가 쓴 첫번째 성장소설이며,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두번째 장편소설이다. 투병 중인 선생님과의 오래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삼십 년 만에 쓰는 '500매짜리 반성문' 이야기로, 반성문을 빙자한 성장소설이면서 동시에 성장소설을 빙자한 반성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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