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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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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방송작가가 쓴 장편소설. 생방송에서 벌어지는 연예인끼리의 신경전과 카메라 불이 꺼지면 밝혀지는 스캔들,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 같은 아이돌들과 시청률에 매달려 밤낮 없이 뛰어다녀야 하는 방송 제작팀. 이 폭풍우처럼 몰아치는 사건들 속에서 울고 웃고 사랑하는 주인공을 그린 그야말로 리얼 버라이어티와 같은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