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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정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5권.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수단, 그 곳에서도 가장 가난한 곳 ‘톤즈’에서 오직 나눔과 사랑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이태석 신부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베풂과 나눔의 정신을 어린이에게 전달한다.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로 제작되어서 40만이 넘는 관객이 극장을 찾기도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