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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이토의 '초초난난'은 아름다운 문체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독자들은 아름다운 문체와 매력적인 캐릭터에 몰입하면서 사랑, 상실, 그리고 치유의 여정에 감동받을 것입니다.
<달팽이 식당>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오가와 이토의 두 번째 장편 소설. 데뷔작 <달팽이 식당>에서 '음식'을 소재로 삼아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을 잇는 맛있는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앤티크 기모노 가게를 배경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사랑의 감정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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