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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의 경험을 공감적이고 솔직하게 다뤄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유머와 감동적인 순간들이 어우러져, 주변 사람들의 장애에 대한 시각을 균형 있게 다루며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 인식 개선, 주변 사람들의 관점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개발.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의 7권. 장애 아동의 이야기를 다룬 청소년 소설. 하루 종일 자신이 말하는 ‘고마워요’의 횟수를 통해 성공과 좌절을 맛보는 테오의 솔직담백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전체적으로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이다. 특히 주변 사람들의 장애 아동을 대하는 균형 잡힌 시각과 따스한 시선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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