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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 한자말의 뜻과 문화적 의미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구성과 풍부한 도판으로 지루함을 덜어주며, 청소년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 속 한자말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증대, 한자에 대한 부담감 감소, 언어 및 문화적 지식 확장.
일상적으로 쓰고 있으나 한자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낱말들의 뜻과 그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며 자연스레 한자를 배우는 책이다. <미쳐야 미친다>의 저자 정민과 EBS 한자교양 프로그램 '한자야 놀자'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수밀 등이 함께 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