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기의 고민과 성장통을 솔직하게 다룬 미나토 가나에의 소설로,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인식 증가, 인간 본성의 복잡함에 대한 통찰력.
<고백>의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청춘 소설. 타고난 성격과 처한 환경, 고민, 가치관 등이 전혀 다른 두 소녀 아쓰코와 유키. 또래 아이들이라면 갖고 있을 만한 죽음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 혹은 막연한 동경을 갖게 된 두 여고생이 '죽음의 순간'을 직접 보기 위해 각자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과정이 작품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