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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동심을 다시 불러일으켜주는 이 책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에 공감하며 위로를 건네줍니다. 정희재 작가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와 함께하면, 독자들은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자기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공감, 위안, 자기성찰 및 삶의 지혜를 통한 성장.
새로운 사랑에 머뭇거리고 이별에 가슴 아파하는 당신, 아직도 어른이 되기 싫어 제자리를 맴도는 당신, 관계 속에서 주저하고 힘겨워하는 당신. 그런 당신과 새롭게 만나는 어린왕자의 이야기.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책을 두루 펴내고 있는 정희재 작가가 글을 썼다. 전체 이야기는 27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마다 작가 정희재의 짧은 에세이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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