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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카도노 에이코의 '마녀배달부 키키' 원작자 특유의 따스한 상상력이 가득 담긴 그림책입니다. 일상 속에서 마법 같은 모험을 경험하는 준호와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준호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웃음을 짓게 될 것이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부모님과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시켜 줄 것입니다.
할머니 병문안을 간 엄마를 기다리며 준호는 보물찾기를 한다. 엄마가 준 힌트는 '꼬리가 달린 보물'이라는 것. 엄마는 집을 나가고, 준호는 빈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며 보물을 찾기 시작한다. 이불 사이에 꼬리가 늘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 준호는 금방 찾았다고 시시해하지만, 보물찾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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