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연결고리를 아름답게 그려내며, 우리 모두가 세상을 이루는 소중한 부분임을 상기시켜줍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시적인 글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공감, 이해, 그리고 다양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33권. 2010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이 책은 가족과 아이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삶 속에서 얻게 되는 평범한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다양한 세대와 경험과 공간의 변화를 통해, 세상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은 아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지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작은 존재들이 모여 세상을 이루고, 세상 속에 너와 나, 우리가 있으며, 우리 모두가 바로 세상이라는 주제를 전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