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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람쥐 가족들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일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가르칩니다. 엄마인 두리가 가끔 실수를 해도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며, 누구나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웃음과 따뜻함, 그리고 실수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지지하는 다람쥐 가족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인해 긍정적인 감정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계절 웃는 코끼리 시리즈 5권. ‘밤나무 숲속마을’의 큰꼬리 다람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깜빡해도 괜찮아' 편에서는 언제나 깜빡깜빡하는 두리 엄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조금은 ‘깜빡해도’ 큰일 나는 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또 실수투성이 사람이라도 뭐 하나 잘하는 건 꼭 있다는 걸 상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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