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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차별 문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룬 성장 동화로, 사회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흑백 불평등의 역사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공감 능력 증진, 그리고 평등한 사회를 위한 변화 추구 의욕 고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나는 한 번이라도 뜨거웠을까?>의 작가인 베벌리 나이두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성장 동화이다. ‘왜 누구는 부유한 삶을, 누구는 가난한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 이러한 의문을 갖게 된 주인공 날레디의 여정을 통해 흑인과 백인을 불평등하게 대우하는 남아공 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1985년 영국 디아더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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