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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뿔났다"는 공교육에 대한 불신으로 학원가로 내몰리는 아이들의 문제를 다루며, 아이들을 위한 것이 무엇이며 가족이 무엇인지 성찰하게 하는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고정욱 작가의 통찰력과 이민혜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가족의 중요성 이해, 교육 방식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공교육에 대한 불신으로 학원가로 내몰리는 아이들의 문제를 다룬 동화. 아이들은 부모의 인형이나 대리만족의 도구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아이들을 위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이끌고자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