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공감, 이해, 그리고 북한 인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슬픔은 흘러야 한다>의 작가 윤정은의 장편소설. 1997년, 탈북자 13명이 북경 주재 한국 대사관에 집단으로 망명 신청을 했으나 한국 정부가 이를 거부한 사건이 있었다. <오래된 약속>은 1997년, 13명의 탈북자들이 망명 신청이 불허되자 남한 사람들과 함께 장장 7천 킬로미터의 대장정 끝에 제3국으로 넘어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