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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길 위의 악당"은 줄리아 도널드슨의 재치 있는 글과 악셀 셰플러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권선징악이라는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으로 그들을 사로잡습니다.
"나는야, 길 위의 악당"을 읽은 아이들은 권선징악이라는 주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며, 선과 악의 개념을 배우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14권. 다른 동물들을 위협하여 먹을 것을 빼앗곤 하던 악당 찍찍이가 지혜로운 오리의 꾀에 속아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로 줄리아 도널드슨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악셀 셰플러의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옛이야기처럼 권선징악을 주제로 하는 이 이야기는 명쾌하고도 통쾌한 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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