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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자란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경험을 담은 일기와 산문을 모은 것으로, 당시의 생활상과 정서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부모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할 수 있고, 아이들은 상상하기 힘든 엄마 아빠의 어릴 적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부모님에 대한 이해도 증가, 추억과 향수 자극.
보리 어린이 시리즈 24권.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아이들 73명의 일기와 산문을 엮어낸 책이다. 강원도에 있는 사북초등학교 5, 6학년과 정선 봉정분교 6학년 아이들 문집에서 글을 골라 실었다.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 아이들이 놀며 일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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