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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피의 천사는 유쾌하고 발랄한 스토리 속에 감동적인 가족애를 담고 있는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입양아로서의 정체성 고민과 가족의 사랑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으며, 입양아로서의 정체성 고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바나나 하우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괴짜 가족 이야기. 가볍고 유쾌 발랄한 이야기 뒤에 숨어 있는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2002년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고,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도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