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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 가오리의 세 번째 에세이집인 '부드러운 양상추'는 그녀의 일상, 음식, 그리고 소설에 대한 사랑과 함께하는 소소한 나날들을 섬세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내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포착하여 각양각색의 음식들과 소설 밖 에쿠니 가오리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부드러운 양상추'를 읽은 독자들은 에쿠니 가오리의 삶과 그녀의 음식에 대한 사랑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글쓰기나 일기를 통해 자신의 일상 경험을 기록하는 영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2004년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와 2009년 <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에 이어 한국에 출간된 에쿠니 가오리의 세 번째 에세이집. 2011년 2월 일본에서 출간된 에쿠니의 최신작으로 에쿠니의 일상, 그리고 그 일상과 함께하는 음식들에 관해서 에쿠니 특유의 문체로 잔잔하게 풀어냈다. 먹거리를 둘러싼 언어와 소설, 여행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나날들이 이루어나가는 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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