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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눔의 기쁨과 작은 아이디어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재능 기부왕인 잭은 자신의 그림 판매를 통해 막냇동생 노아가 다니는 병원에 기부금을 모으는 데 성공합니다. 이 이야기는 나눔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일인지를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작은 것부터 시작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나눔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작은 아이디어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영감을 얻게 됩니다.
2011년 3월, 영국에 사는 일곱 살 소년 잭은 공예품 바자회에 갔다가 자기가 그린 그림을 20페니에 팔아 맛있는 롤빵을 사 먹었다. 그날 밤, 잭은 홈페이지 제작자인 아빠에게 말했다. “내 그림을 팔아서 그 돈으로 막냇동생 노아가 다니는 병원에 기부를 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은 기특한 생각이라며, 그림을 주문받고 판매도 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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