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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김수림은 귀가 들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세계적인 금융회사에서 성공하는 놀라운 여정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역경에 맞서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동기를 부여합니다.
동기 부여, 희망, 그리고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귀가 들리지 않는데도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능숙한 4개 국어 실력으로 도쿄에 있는 세계적인 금융회사에서 법무심의관으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김수림. 일본에서 책이 출간된 후 화제를 몰고 온 그녀의 삶은 한국에서도 TV와 신문에 소개되었고, 그녀는 '한국의 헬렌 켈러'라 불리며 큰 감동을 주었다. 드디어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정식으로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