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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마음 치료 이야기 모음집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건강한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손성은 선생님이 전하는 진정성 있고 따뜻한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큰 위로를 주고, 스스로 치유할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다양한 감정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키우며, 건강한 대처 방법을 개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 치유할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손성은 선생님이 지난 1995년부터 20년 가까이 만나온 아이들 50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생의 이야기(모두 13명)도 함께 실은 것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곧 만나게 될 고민들이기 때문이다. 선생님을 만나 울고 웃었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은 독자들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우려는 마음에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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