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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지구를 보전하기 위한 작은 노력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가르칩니다. 또한, 독자들이 몽골이라는 먼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보전하려는 마음을 길러줄 것입니다. 또한, 몽골이라는 먼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웃는돌고래 그림책 시리즈 1권. 황사,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몽골에 꾸준히 나무를 심고 있는 국내단체 '푸른아시아'를 통해 나무를 심고 온 특별한 경험을 한 주인공 힘찬이와 그곳에서 친구가 된 몽골 아이 밧타의 이야기를 담았다. 힘찬이는 이 특별한 경험을 통해 몽골의 사막화를 막지 못하면 우리가 겪는 황사 피해도 점점 심해질 거라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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