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책벌레라는 오해 속에 살고 있는 아이가 책을 통해 아버지를 돌보는 과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책과 그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가 아픈 아빠를 돌보면서 책이 필요할 때도 있음을 깨닫는 과정을 아이의 솔직 담백한 어투로 담아낸 동화. 엄마 아빠에게는 책벌레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책보다는 물건 조립과 분해하기를 좋아하는 바질의 일기가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