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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가 자신의 못된 마음을 바꾸면서 주변 사람들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마음씨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의 중요성과 친절한 행동의 힘을 가르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마음씨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주변 사람들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친절한 행동의 힘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곰곰어린이 시리즈 16권. ‘마음 씀씀이에 따라 ‘나’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교훈을 일깨워 주는 동화이다. 자기밖에 모르는 심술쟁이 이고르는 열한 번째 생일날 고작 말라비틀어지고 못생긴 씨앗 하나만 받는다. 바로 호랑이처럼 무서운 외할아버지가 멋진 선물들을 다 가져가는 대신 남기고 간 선물이다. 외할아버지는 씨앗을 잘 키워 열매를 맺으면 나머지 선물들을 돌려주겠다고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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