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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긴 작은 기쁨을 감상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김완기 작가의 동시들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각으로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게 하며, 이한중 화백의 그림은 생생한 색감과 디테일로 생생함을 더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심어주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또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자연과 우주와 사물 하나하나에 숨어 있는 작고 하찮은 것들이 함께 어우러져 오순도순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해 준다. 총 여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이 세상의 모습을 맑고 투명하게 그린 동시들이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