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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집에서, 운동장에서, 도서실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시인이며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지낸 저자가 오랫동안 학교생활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을 대하면서 느꼈던 것을 바탕으로 그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어서, 한편 한편이 모두 시처럼 아름답고 정겨우면서도 따뜻한 감동을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