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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청소년들에게 공감과 성찰을 이끌어내는 감동적인 소설입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이해하고, 인연의 힘을 깨달으며, 타인에 대한 공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한 소설 <최척전>은 전쟁이 남의 나라 이야기나 할아버지 세대가 겪었던 과거의 이야기 혹은 그보다도 더 먼 역사책의 한 페이지로만 여기는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픔을 헤아릴 수 있는 계기를 제시한다.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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