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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춘익의 '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는 자연과 그 안의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본질을 담은 매혹적인 동화 모음집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할 필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를 읽은 독자들은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보호 의식을 가지게 되며, 환경 문제에 대해 더 의식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이 책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글을 써 오는 동안에 내가 늘 관심을 기울인 것은 자연이었다'고 말한 동화작가 손춘익의 작품 17편을 모았다. 자연을 파괴하면, 인간 역시 파괴된다는 사실을 담은 표제작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 외에도, 사람과 자연의 깊은 사랑과 이해를 그린 '그 마을의 부자 소나무', '바다로 간 고양이'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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