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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기의 고민과 성장통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공감하고 공감을 통해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또한 부모와의 갈등, 꿈에 대한 고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폭넓은 독자층에게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성장통을 겪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부모와의 갈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으며, 꿈을 이루기 위한 용기와 결단력을 얻게 됩니다.
푸른도서관 시리즈 51권.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청춘을 앓는 열일곱 살 아이들이 세상은 물론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오늘’을 만끽하게 되는 여정을 솔직담백하게 그린 작품이다. 민희와 조앤이 보낸 뜨거운 여름 한철의 모습을 통해, 갑갑한 ‘오늘’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과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지 못해 망연자실한 청소년들의 씁쓸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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