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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가장 스릴 넘치는 편인 '무림연맹(武林聯盟) 편 - 제1부 중원의 검[中原之劍]'은 용대운 작가의 필력을 한층 더 높여주며, 무협 장르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합니다.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복잡한 캐릭터 관계, 그리고 짜릿한 액션 장면들로 인해 독자는 중원의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죽어 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陣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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