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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유아들이 자신의 몸과 다른 사람들의 몸에 대해 배우면서 신체 수용과 자아존중감을 증진시킵니다.
신체 수용과 자아존중감 증진
신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 벌거벗은 어린이와 어른들을 등장시켜 여자와 남자가 비슷한 점·다른 점, 햇볕 등 날씨에 따라 영향을 받는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신체에 대한 개념과 `나`에 대한 긍정적인 정체감을 형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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