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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문제의 심각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책임감, 보살핌,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한 소설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작입니다.
책임감과 보살핌의 중요성에 대해 성찰하게 되며, 파괴와 절망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이 승리를 거두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핵 문제의 심각성을 수준 높게 풀어내어 미국 현지 언론과 독서단체 등에서 찬사를 받은 캐런 헤스의 대표작. 작가 캐런 헤스는 미국 스리마일 섬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에 이어,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에서도 폭발 사고가 일어나자, 사람들에게 핵 발전의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싶어서 이 소설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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