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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섬세한 문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소설입니다.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 청소년 '철민'의 경험을 통해 분단 국가의 현실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인간애를 일깨워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애에 대한 이해 증진, 분단 국가의 현실에 대한 인식 제고.
바다로 간 달팽이 시리즈 6권. 탈북자인 17살 소년 ‘철민’이와 아버지의 남한 생활을 세밀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탈북 소년의 일상을 통해 되새기는 ‘가족’의 의미는 좌와 우, 남과 북이 결국 ‘한가족’임을 조용히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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