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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시각 장애에 대한 편견과 한계를 도전하는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공감, 이해, 그리고 포용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 감소, 삶과 생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볼로냐 라가치 대상을 수상하고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으로, '눈'과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작가 특유의 철학적 시선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 후각, 촉각 등 온몸의 감각을 생생하게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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