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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는 독특한 만화동화 형식으로 어린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기르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책인 '귀신 대작전'은 귀신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웃음을 선사합니다.
독서 능력 향상, 상상력 자극, 웃음과 즐거움의 시간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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