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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의미를 찾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소설입니다.
독자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찾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문학동네 청소년 시리즈 16권. 창비장편소설상, 전태일문학상 수상작가 김학찬의 첫 장편소설이다. 주인공 ‘나’의 고등학교 1학년 가을부터 시작해 이듬해 겨울까지, 남들이 지나치는 별스럽지 않은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과장되지 않게 세목을 짚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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