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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조한의 시선으로 본 서울의 공간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도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고, 익숙한 장소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도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고, 주변 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축가 조한이 서울이라는 공간을 마주 보고, 자신이 기억하는 그리고 잊지 않기를 바라는 공간의 옛 이야기를 차근차근 들려준다. ‘시간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공통점을 지닌, 전체 20개의 장소를 다루되, 각각의 성격에 맞춰 크게 4부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