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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흥미진진한 모험, 가슴 아픈 가족 이야기, 그리고 해풍이의 용기와 결단력을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김남중 작가의 생생한 서술과 강전희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나는 바람이다 2 - 나가사키에 부는 바람'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나는 바람이다 2 - 나가사키에 부는 바람'을 읽은 독자들은 새로운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흥미진진한 모험과 가슴 아픈 가족 이야기를 경험하며, 해풍이의 용기와 결단력을 통해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일공일삼 시리즈 86권.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이다. 저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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