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른이 되어가는 여정을 공감가고 솔직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위안과 동질감을 선사합니다. 마스다 미리의 경험담은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데 영감을 줍니다.
공감, 위안, 새로운 관점, 그리고 인생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용기와 배짱을 얻게 됩니다.
국내에 처음으로 번역출간되는 마스다 미리의 첫 번째 여자 산문집이다. <아빠라는 남자>, <엄마라는 여자>를 통해 에세이가 소개되긴 했으나, 이 책은 마스다 미리가 '여자공감만화가'에서 나아가 '여자공감에세이스트'로 확장되는 첫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