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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마야 문명과 현대 과학을 결합한 흥미진진한 스릴러로, 인류의 종말에 대한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풀어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고대 역사와 현대 과학의 매혹적인 결합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인류의 종말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고서이자 가장 판독하기 어려운 문헌으로 알려져 있는 '히프네로토마키아 폴리필리'에 얽힌 수수께끼를 다룬 역사 스릴러 <4의 규칙>의 작가 더스틴 토머슨. 더스틴 토머슨이 8년 만에 고대 마야 문서 속에 숨겨진 종말의 비밀을 밝히는 소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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