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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마법 같은 여정을 독자들에게 선사합니다. 생생한 색채와 매혹적인 이미지는 독자들을 상상 속 세계로 데려가 평화롭고 아름다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감탄을 키울 것이며, 이 책은 평화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줄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드넓은 상상의 세계로 날아가 맘껏 즐기며,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날개달린 그림책방’ 시리즈 넷째 권.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이다. 여느 책과 달리 표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고, 본문에 한 글자도 없을 뿐만 아니라 표지와 판권 면도 꼭 필요한 요소만 그림과 어울리게 디자인한 의도가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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