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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로맨틱한 줄거리와 매혹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 이 소설은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몰입하게 만들며, 사랑과 희생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랑, 희생, 그리고 인간 정신의 힘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수진의 로맨스 소설. 비운의 쌍생아로 태어나 그림자로 살아온 고진국의 태제, 지열. 생애 단 한 번, 빛살에 찬 꿈을 펼쳐 놓았다. 아무도 알고 싶어 하지 않았던, 꽁꽁 숨겨 두었던 비밀의 꿈. "난태양이 될 거야." "그럼 난 향일화가 돼서 꼭 태양만 따라다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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