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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물건에 대한 상상력과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동화입니다. 위트 있는 문장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물건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제17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했음은 말할 것도 없고,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교훈까지 녹여낸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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