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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그림책으로, 독특한 감성과 전통공예 색실누비의 조화로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이야기에 몰입하며 옛날 이야기 속 따스함과 교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수필 ‘규중칠우쟁론기’에 등장했던 바느질 도구들이 친구들과 함께 사라진 골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전통의 숨결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눈으로 새로이 해석하고 나누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