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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DHD를 가진 형과 함께 사는 주인공의 경험을 유머와 따뜻함으로 그려내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장애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공감 능력 향상 및 유머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봄나무 문학선. 전작 <나쁜 초콜릿>, <메이드 인 차이나>를 통해 우리 시대를 사는 전 세계 다양한 어린이들의 삶에 깊이 천착해 온 저자가 이번에는 허리케인급 주의력결핍 행동과잉 장애(ADHD)의 형과 사는 동생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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