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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인이 오랫동안 쓴 동시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생활과 고민거리를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상황인 분단 문제와 독도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유익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일상생활과 고민거리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시를 통해 감정 표현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959년 신춘문예 당선작 「문구멍」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0여 년 넘게 동시를 지어온 신현득 시인의 출간작 27권의 작품들 중 60여 편을 골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교과서에 실려 있거나 동요로 지어진 동시를 비롯해 출간된 동시집의 대표작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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