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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소외된 존재들에 대한 따스한 시선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이상교 시인의 섬세하고 공감적인 글과 허구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예쁘다고 말해줘"를 읽은 독자들은 주변의 작고 약한 존재들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되며, 그들의 아름다움과 회복력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자연과 주변 세계에 대한 사랑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30권. 소외된 존재들을 세상과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시력 40여 년의 시인 이상교의 동시집이다. 그의 눈길은 이번 동시집에서도 어김없이 세상에서 소외된 존재들로 향하며 “그래그래 예쁘다” 하고 그들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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