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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가정 내 아동 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른들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아이들과의 상호작용 방식을 개선하도록 독려합니다. 윤문영 작가의 유머와 따뜻함이 담긴 작품으로, 가볍고 유쾌한 방식으로 심각한 주제를 다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적합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의사소통 기술 강화, 그리고 아동 학대에 대한 인식 제고.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13권. 무심결에 일어나는 가정 속 아동 학대를 담은 그림책이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윤문영 작가는 밝은 색조와 만화적인 기법의 콜라주로 어렵고 심각한 문제일 수 있는 아동 학대를 쉽고 밝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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