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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흰 토끼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용기의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풍자 문학에서 창신강 작가가 선보이는 탁월한 스토리텔링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만들어줍니다.
독자들은 모모와 흰 토끼들 사이의 유대를 통해 공감능력과 이해심을 키울 수 있으며, 그들의 모험을 통해 용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라임 어린이 문학 시리즈 3권. <열혈 수탉 분투기>의 작가 창신강의 작품이다. 야생에서 살다가 뜻하지 않게 양토장으로 간 산토끼 모모가,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흰 토끼들의 목숨을 구해야 하는 숙제를 떠안은 채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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